부서 선택

간호학과 공부를 하면서 병원에는 정말 다양한 부서가 있다는 걸 하나씩 알아가고 나중에 어떤 부서를 선택할지에 대한 고민도 가끔씩 하게 되네요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 병동, NICU 등.. 선배님들 희망 부서는 어디인지 또는 부서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실제로 느낀 장점이나 예상과 달랐던 점이 있다면 함께 공유 부탁드립니다!😊

댓글3
  • 익명3
    실습하면서 가고 싶은 부서가 점점 확고해질 거에요!
  • 익명2
    현 4학년입니다! 저는 수술실, 중환자실, 분만실 등의 특수파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 이쪽 분야로 취업할 생각입니다 ㅎㅎ 실습을 하다 보면 본인의 적성에 잘 맞는 분야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 익명1
    저는 아직 실습 전이라 희망 부서가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선배님들 말씀 들어보면 실습을 하면서 생각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여러 부서를 직접 경험해보고 저와 잘 맞는 곳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담이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