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같이 일하던 선생님 퇴사 소식 들으면 아직도 아쉽습니다. 특히 오래 같이 근무했던 분이면 더 그렇고요.
병동은 계속 돌아가는데 한 사람 빠지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경력 쌓이면 이런 것도 무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아쉽네요. 다들 기억에 남는 퇴사한 동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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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던 선생님 퇴사 소식 들으면 아직도 아쉽습니다. 특히 오래 같이 근무했던 분이면 더 그렇고요.
병동은 계속 돌아가는데 한 사람 빠지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경력 쌓이면 이런 것도 무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아쉽네요. 다들 기억에 남는 퇴사한 동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