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때도 같이 실습 나간 친구가 있으면 마음이 편했는데 입사 후에도 비슷할 것 같네요. 동기들끼리 많이 의지하게 되나요?
댓글6
익명4
네!
저는 다행히 마음이 맞는 동기가 있어서, 그 친구한테 많이 의지도 하고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같은 상황을 겪는 동기가 옆에 있으니까 비슷한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더 빨리 친해질 수 있었고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익명3
실습 때도 같이 힘든 감정 나누는 친구가 있으면 버틸 수 있듯이, 병원 입사 후에는 동기가 정말 유일한 안식처이자 버팀목이 됩니다
익명2
동기가 있어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이 힘듦을 나만 경험하는 거였더라면 매일 우울했을 것 같아요 시험 끝나고 동기들이랑 노는 재미 덕분에 더 열심히 하게 돼요
hynee
같은 환경에서 경험하고 겪다보니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과정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면서 의지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방잉
확실히 같은 환경에서 비슷한 과정을 겪은 사람이다보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것 같긴 해요! 무인도에 떨어진 느낌을 좀 덜어주는 위안이 되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