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중][상급종합병원 1년 미만 신규간호사 선생님의 소중한 경험을 들려주세요] 임상판단 경험 조사

첫 직장, 병동 분위기에 적응하기 힘드시죠?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신규간호사 선생님들이 겪는 어려움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은 하나도 생각이 안 나고, 막상 현장에서 마주하는 상황은 배운 것과 달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는 현재 근무 중인 병동의 임상사례를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학교 교육과 병원 교육이 신규간호사 선생님께 맞춤화되는 것입니다.

본 연구는 바로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신규간호사의 이직률이 유독 높을까?
신규간호사 선생님들의 임상실무 적응을 돕는 방법은 무엇일까?
임상판단이 어려운 상황을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저비용·고효과 교육모형을 만들 수는 없을까?
신규간호사가 자주 겪는 어려운 임상상황을 학교에서 미리 반복 연습하고 현장에 나가게 하면, 조금은 덜 막막하지 않을까?

이런 질문들에서 출발한 연구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신규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을 위한 교육 개선에 큰 힘이 됩니다. 

지금 겪고 계신, 혹은 얼마 전 지나오신 그 어려움이 후배들에게는 조금 더 나은 출발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연구주제: 신규간호사의 임상판단 유형에 따른 전이충격과 이직의도의 차이

이런 분이라면 참여하실 수 있어요

- 상급종합병원(제5기 지정 기관)에 근무 중이신 분
- 현 기관 임상경력 12개월(1년) 이하
- 프리셉터십 종료 후 독자적으로 간호업무를 수행한 지 1개월 이상 되신 분

 

참여 안내

- Google Form 온라인 설문, 소요시간 약 35~40분
- 개인정보는 별도로 수집하지 않으며, 응답은 완전히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 참여 여부는 전적으로 자유의사에 따르며, 참여하지 않으셔도 어떠한 불이익이 없습니다
-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해 드립니다

 

아래 QR코드(또는 링크 https://forms.gle/px9Vd33hAuZ13yuV9)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주변에 조건에 맞는 동료 선생님이 계시다면, 함께 공유해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상급종합병원 1년 미만 신규간호사 선생님을 모집합니다] 우리 함께 바꿔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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