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신청

개인 일정이 있어서 쉬는 날을 신청해야 하는데
말 꺼내는 것부터 조심스럽습니다.
아직 근무표에 익숙하지도 않고
괜히 민폐가 될까 봐 걱정돼요.
희망 오프는 보통 어떻게 전달하시나요?
너무 자주만 아니면 괜찮을까요?

댓글1
  • 익명1
    마감 전에 미리 말씀드리고 이유는 간단히 전달하면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