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디브리핑

상황 안에서는 정신없이 움직였는데

영상으로 보니 놓친 부분이 많았어요.

말없이 혼자 판단한 장면도 보였고

팀원에게 공유했어야 할 내용도 있더라고요.

디브리핑 때 실수 이야기하는 게 민망한데

다들 솔직하게 말하는 편인가요?

댓글2
  • 익명2
    부족했던 점을 먼저 말하면 교수님도 과정 중심으로 봐주시더라고요.
  • 익명1
    저는 디브리핑에서는 실수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 더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를 평가하는 시간이 아니라 부족했던 점을 찾고 개선하는 과정이라, 오히려 그런 부분을 공유하면서 다음 시뮬레이션에서는 훨씬 나아지더라고요. 너무 민망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