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무서웠던 실습 부서 기억나시나요?

저는 아직도 첫 실습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날 아침 긴장했던 것도 생생하고 실습 끝나고 집 와서 쓰러졌던 것도 생각나요.

다들 가장 기억에 남는 실습 부서 있으신가요?

댓글1
  • 익명1
    저는 분만실 실습이 가장 긴장됐던 것 같아요. 비록 분만 과정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처음 접하는 환경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긴장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래도 다양한 처치와 간호를 관찰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실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