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저는 분만실 실습이 가장 긴장됐던 것 같아요. 비록 분만 과정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처음 접하는 환경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긴장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래도 다양한 처치와 간호를 관찰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실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