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랑 비교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 신경 쓰이네요

같이 입사한 동기인데도

업무를 익히는 속도가 서로 다르잖아요.

누군가는 벌써 여유 있어 보이고

저는 확인할 게 아직 많습니다.

제 속도로 배우면 된다는 걸 알면서도

비교하는 마음은 어떻게 줄이셨나요?

댓글6
  • hynee
    같은 시기에 입사했더라도  업무를 배우는 속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동기와 비교하기보다는 어제의 나보다 하나라도 더 익혔는지를 확인해보면 마음이 조금은 더 편해질 거라 생각해요!. 아직 확인할 것이 많다는 건 그만큼 실수하지 않으려고 신중하게 배우시고 계시다고 다가와요! 그래서 조급해하시지 말고 스스로를 믿으면서 자신의 속도로 차근차근 익혀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5
    같이 입사한 동기와 비교되는 마음이 들면 정말 속상할 것 같아요..ㅠㅠ 사람마다 익숙해지는 속도는 다 다르니까요, 동기보다 느리다고 자책하거나 자신을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스스로의 속도에 따라서 열심히 나아가면 그걸로 충분해요! 자책하지 않고 스스로를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태도가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 익명4
    사람은 각자의 속도가 있는 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자라온 속도가 다르듯이 커서도 다 다른 것 같아요 하지만 내 속도에 맞추지 않고 남을 신경쓰다보면 내 것도 놓치더라고요 ㅠㅠ 파이팅입니다
  • 익명3
    나도 빨리 잘하고 싶은데 동기는 벌써 잘하고 있으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최대한 나 자신과 환자한테 집중하면서 천천히 속도를 올리면 언젠가 동기와 같은 위치에서 성장하고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익명2
    보이는 모습만 다를 뿐 다들 어려운 부분이 따로 있더라고요.
  • 익명1
    저도 비교하게 될 때가 있었는데, 사람마다 배우는 속도는 정말 다르더라고요. 남과 비교하기보다 어제의 나보다 하나라도 더 배우자는 마음으로 지내는 게 도움이 됐습니다. 모르는 건 부끄러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면서 하나씩 익혀가다 보면 어느 순간 스스로 성장한 모습을 느끼실 거예요.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