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알람 끄고 ‘5분만 더…’ 했다가 후회하는 건 저만 그런 건 아니겟죠... 분명 5분만 더 자려고 했는데 눈 떠보면 30분, 1시간이 훌쩍 지나 있는 경우가 은근 많더라고요.
결국 허둥지둥 준비하고, 하루 시작부터 정신없이 보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알람을 침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려고 노력 중입니다! 근데 이러면 알람을 잘 못듣더라구요,, 다들 아침에 잘 일어나는 편인가요?
혹시 효과 봤던 기상 꿀팁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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