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면서 가장 힘들었던 게 뭐였나요?

안녕하세요!😊

문득 선배님들과 동기분들은 간호학과 다니면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드셨는지 궁금해졌어요.

저는 아직 2학년인데도 시험 기간마다 외울 양이 너무 많아서 벅찰 때가 있고, 앞으로 실습이나 국가고시까지 생각하면 괜히 걱정되더라고요🥲

선배님들은 학교생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였나요?

시험, 실습, 과제, 대인관계 등 어떤 이야기든 좋습니다!
또 그걸 어떻게 극복하셨는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댓글15
  • 익명12
    공부량인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많은 분량을 감당해야하는데 저 같은 경우 공부 속도가 느려서 기간 안에 분량을 다 끝내기가 힘들었던 것 같아요ㅠㅠ
  • 익명11
    저는 과제, 시험, 실습이 가장 두렵고 어려웠는데, 
    과제은 해야하니 나를 치며 했고,
    실습도 해야하고 내가 미래에 해야 할 일이니 열심히 배우자는 마음으로 했지만,,
    진짜 시험은 어려운거 같이요
    뭐 학교별로 다 다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곳은
    시험이 진짜 빡세고! 이제 국시문제도 바뀐다고 해서 교수님들이 어려방면으로 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문제를 엄청 풀어보는 편인거같습니다 ~~
  • 익명10
    뭐니뭐니해도 팀플지옥이죠 아무것도 안하고 대답안하는 인간들... 그런데 4년동안 같은반이어서 분란 일으키면 안돼고.
  • 익명1
    저는 실습과 과제가 가장 힘든거 같아요ㅠ 고등학교 때 겪어보지 못한 일들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 익명9
    고등학교 같은 분위기...같은 반 학우들이랑 최소 1년 이상을 잘 지내야 함
  • 익명8
    아무래도 과제인 것 같아요ㅠㅠ 팀플 특성상 시간이 좀 걸리다보니 공부나 다른 거 할려고 해도 과제가 약간 브레이크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힘든 것 같습니다
  • 마이정
    저는 팀과제가 제일 힘든것같아요
    연락이 안되는 분들도 있고, 자기가 맡은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분들도 있으셔서..항상 팀플이 제일 힘듭니다..
  • 익명7
    저는 대인관계가 가장 힘들었던 거 같아요.
    다들 성적에 예민해서 그런지, 별로 안 친한 사람들까지 성적을 캐묻고 시기질투하며 뒷담화를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저까지 괜히 성적에 더 예민해지고, 사람들을 쉽게 믿지 못하게 된 거 같아요.
  • 익명6
    시험, 실습, 과제가 한꺼번에 몰리는 기간이 진짜 고비인 것 같아요. 저는 스케줄러에 우선순위를 철저하게 나눠놓고 하나씩 지워가면서 버텨냈습니다. 미리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하루 해내다 보면 결국 무사히 완주하시게 될 거예요
  • 다방잉
    저는 과제가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시험은 외우면 그만이지만 과제는 모두가 다른 답을 제출하는 거라 성적이 나왔을 때 과제 감점만큼 머리 아픈 게 없는 것 같아요 ㅠㅠ
  • 익명5
    시험기간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고등학생 때도 시험기간마다 몸이 안 좋았는데 이번 시험기간엔 과제와 시험 둘 다 챙기려니 면역력이 떨어져서 피부가 완전 뒤집어졌었어요 ㅠㅠ
  • 익명4
    시험 자체는 괜찮은것 같은데 시험기간에 더해지는 과제들이 너무 힘든 것 같아요. 또 개인과제면 혼자서 해치울 수 있은데 과제들이 거의 팀플이여서 시간과 의견을 조율하고 결과물 내는게 너무너무 고통이였던 것 같네요 ㅠㅠ
  • 익명3
    팀플과 시험공부 폭탄 맞을 때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팀플은 팀플대로 시간도 오래걸리고..시험공부는 대체 언제 하라는 건지 모르겠고..ㅠㅠㅠ그럴때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ㅠㅠ
  • 익명2
    저는 아직 1학년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공부가 가장 어려워요 ㅠㅠㅠ 문과에서 간호학과를 입학한 케이스라 낯선 개념들과 용어들 적응하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그리고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부분만 공부하기도 벅찬데 이것만 시험에 나오는 것은 아니니 최대한 많은 양을 훑으려고 하는 것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 익명1
    저는 실습이 너무 힘들어요ㅠㅠ 병원에 가서 일던 계속 서있어야하고 간호사선생님들 하시는 걸 눈치로 따라가서 봐야하고 환자들과도 라포를 형성해야하고 실습 끝나고 과제도 해야한다는게 너무 힘든거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