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병동 턴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고단한 하루네요.

주말 앞두고 응급 입원이 몰리는 바람에 정신없이 뛰어다녔더니 다리가 제 발이 아닌 것 같아요. 다들 오늘 근무 무사히 칼퇴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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