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봉사

저는 이번 방학에 주기적으로 병원에서 키오스크, 길 안내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환자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감사하다고 웃어주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는 중입니다 ㅎㅎ

병원 봉사를 하면서 의사, 간호사분들을 자주 뵙는데 너무 멋있으시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어서 지나가시는 모습을 한참동안 봤어요 

저도 미래에 멋진 간호사 선생님이 되어있겠죠? 아직 1학년이라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봤는데 선생님들의 눈은 많이 힘들어보이셨습니다

모든 의료진 분들 파이팅..!

댓글9
  • 익명9
    병원 봉사는 어떻게 구하셨나요??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신청하셨는지 궁금해요
  • 익명8
    저도 병원봉사를 하고 있어요! 봉사를 하러가서 밥을 먹으면 교직원 식당을 쓰는데 저빼고 거의 다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직분들이 한데 모여 있는걸 보니 너무너무 멋있고 저도 꼭 대학병원 간호사가 꼭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동기부여가 저절로 생기게 되더라구요!! 특히 1학년 방학에 봉사를 해서 더욱 간호사라는 직업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고 또 현실적으로 접근하게되어서 봉사하길 너무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거같아용 같이 끝까지 힘내보아요!!~
  • 익명7
    저도 비슷한 의료 봉사를 하면서 정말 의료진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 그렇게 멋진 의료진이 되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도 되었던 것 같아요
  • 익명6
    저도 병원 봉사하고 있어요!! 😊 저는 검진센터에서 봉사하고 있는데, 예전에 외국인 환자분이 문진표 작성을 어려워하셔서 옆에서 도와드린 적이 있어요. 봉사가 끝나고 환하게 웃으시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한마디가 아직도 기억에 남더라고요! 작은 도움이었지만 정말 뿌듯했고, 그런 순간들 때문에 봉사를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같이 좋은 경험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 익명5
    방학인데 쉬지도 않고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키오스크랑 길 안내 봉사를 하시다니 마음씨가 정말 예쁘고 대단하네요! 환자분들을 도우며 보람을 느끼고, 의료진을 보며 존경심을 갖는 그 예쁜 마음가짐만 봐도 나중에 분명히 환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멋진 간호사 선생님이 되실 거예요.
  • 익명4
    와, 저도 병원봉사를 했는데 댓글을 보니 글쓴이 분과 댓글과 저 모두 다 같이 같은 마음을 느꼈네요!
  • 익명3
    1학년인데 엄청 열심히 방학을 보내시는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 익명2
    저도 똑같이 그런 봉사를 했던 적 있는데 정말 공감되는 것 같아요! 작성자님도 화이팅하셔서 멋진 간호사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 익명1
    저도 병원 봉사하면서 느꼈던 것을 모두 느끼고 계시네요 정말 공감입니다!!! 미래의 간호사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