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저는 이번 방학에 주기적으로 병원에서 키오스크, 길 안내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환자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감사하다고 웃어주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는 중입니다 ㅎㅎ
병원 봉사를 하면서 의사, 간호사분들을 자주 뵙는데 너무 멋있으시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어서 지나가시는 모습을 한참동안 봤어요
저도 미래에 멋진 간호사 선생님이 되어있겠죠? 아직 1학년이라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봤는데 선생님들의 눈은 많이 힘들어보이셨습니다
모든 의료진 분들 파이팅..!
댓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