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만 되면 친구들은 토익 학원, 대외활동, 봉사활동 이야기하는데 저는 아직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비교하게 되고 시간만 보내는 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다들 방학 때 구체적인 목표 세우고 움직이시나요?
댓글6
익명6
저는 여러개 동시에 하려고 욕심부리기보다는 하나라도 건지겠다는 마음으로 하나만 하는 방식이 오히려 뭐라도 하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이번 방학은 봉사활동을 열심히 해야지! 같은 마인드로요!
익명5
저도 친구들이 대외활동이나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고 더 자극받아서 시작하게된 것 같아요!!
친구들의 열심히하는 모습을 기폭제로 삼아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익명4
친구들 하는 거에 따라서 나도 먼저 뭘 해보면 좋을 지 생각할 거같아요 그리고 가볍게 봉사나 못했던 것들도 하면서 나만의 속도를 유지하는게 좋을 거같아요 . 하려는 의욕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카페를 이용해서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뭘하고 있는지 정보도 얻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익명3
저도 1학년 때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지 않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뭐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봉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할 수 있거나 괜찮은 봉사있으면 신청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나씩 진행하면 뭐라도 쌓이니 좋을 것 같습니다!
익명2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누구든 방학은 학기 중에서는 채우지 못했던 여유와 쉼이 중요한 친구들도 있고, 학기 중에는 못했던 다양한 경험들과 공부에 집중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너무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본인의 속도에 맞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익명1
저는 사람들의 속도가 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나는 좀 늦게 할 수도 있는 거고 친구가 빨리할 수도 있는 거고..! 나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저절로 움직이는 날이 올 거라고 믿어요 계획이 있으면 좋겠지만 남들과 비교하다보면 너무 힘들어지고 자존감도 떨어지게 되더라고요 ㅜㅜ 불안하시다면 아직 개강까지 많이 남았으니 천천히 시작해보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