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이번 학기 전공 책들을 새로 샀는데 성인간호학이랑 아동간호학 책 두께를 보니 도저히 가방에 넣고 다닐 엄두가 안 나네요. 주변 동기들은 보기도 편하고 가벼우니까 무조건 독서실이나 인쇄소 가서 스프링 분철을 하라고 권하더라고요. 그런데 분철하면 나중에 책장 넘기다가 찢어지거나 필기할 때 은근히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어서 고민입니다. 널스링크 회원님들은 전공 서적 대부분 분철해서 보시는지, 아니면 그냥 통째로 들고 다니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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