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동기들 진로가 점점 달라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 비슷하게 병원 취업 생각했는데
요즘은 공기업, 보건직, 해외간호사 등 다양해졌습니다.
듣다 보면 저도 새로운 길에 관심이 생기네요.

댓글4
  • 익명4
    ​정말 공감해요! 처음 입학했을 때는 모두가 임상 병원 취업만 바라보고 달리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야가 넓어지면서 공기업, 보건직 공무원, 보건교사, 해외간호사, 연구직 등 정말 다양한 길로 눈을 돌리는 동기들이 많아지더라고요.
  • 익명3
    간호학과는 취업의 길이 다양하다는 게 정말 장점 같아요 저는 아직 1학년이라서 대학병원 취업이 목표이긴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변할지 궁금하네요 ㅎㅎ
  • 익명2
    졸업이 가까워질수록 선택지가 많다는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이야기 듣는 것도 좋은 자극이 되더라고요.
  • 익명1
    저도 진짜 그래요!
    ​1학년 때는 무조건 대학병원 취업이 목표였는데, 막상 임상 실습을 나가보니까 보건교사 쪽으로도 관심이 생기고 공무원 쪽으로도 눈길이 가더라고요. 게다가 요즘 SNS나 유튜브를 보면서 해외 간호사 쪽으로도 점차 관심이 생기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