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다 비슷하게 병원 취업 생각했는데 요즘은 공기업, 보건직, 해외간호사 등 다양해졌습니다. 듣다 보면 저도 새로운 길에 관심이 생기네요.
익명4정말 공감해요! 처음 입학했을 때는 모두가 임상 병원 취업만 바라보고 달리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야가 넓어지면서 공기업, 보건직 공무원, 보건교사, 해외간호사, 연구직 등 정말 다양한 길로 눈을 돌리는 동기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익명1저도 진짜 그래요! 1학년 때는 무조건 대학병원 취업이 목표였는데, 막상 임상 실습을 나가보니까 보건교사 쪽으로도 관심이 생기고 공무원 쪽으로도 눈길이 가더라고요. 게다가 요즘 SNS나 유튜브를 보면서 해외 간호사 쪽으로도 점차 관심이 생기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