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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당시에는 상태가 안 좋으셨는데 점점 회복하시다가 웃으면서 퇴원하시는 모습 보면 괜히 기분이 좋더라고요ㅎㅎ 바쁜 날에는 정신없어서 잊고 지내다가도 이런 순간이 있으면 보람을 느끼게 돼요ㅎㅎ
저도 실제로 일해본 적은 없지만, 병원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 나아져서 가시는 분들의 표정이 한결 밝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