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는 부모님 설득도 쉽지 않네요

관심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멀리 가는 걸 걱정하시더라고요.
준비 과정도 길고 낯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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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익명4
    진짜 해외간호사 준비의 첫 관문이 부모님 설득이라는 말이 있죠 ㅠㅠ 낯선 환경에 대한 걱정 때문이시니, 무작정 가겠다고 하기보다 현지 근무 환경, 영주권 스폰 같은 현실적인 장점과 안전한 정착 계획을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면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실 거예요. 작성자님의 멋진 꿈을 응원합니다!
  • hynee
    대화를 나누실 때 부모님의 걱정을 줄어드리고 생각을 단계적으로 보여드리는 것도 어떨까 싶어요! 걱정하시는 마음과 해외간호사라는 꿈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대화와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3
    정말 해외 간호사에 큰 뜻이 있으시다면, 부모님과 그 진솔한 마음을 한 번 얘기 나눠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해외 간호사는 확실히 장단점이 뚜렷하기도 하고, 혼자 타지에서 생활해야 하니까 걱정하시는 부모님 마음도 십분 이해가 돼요. 하지만 본인의 꿈을 위해, 그리고 성장을 위해 꼭 가고 싶으신 거라면 자신의 확고한 생각과 계획을 진심을 담아 이야기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 익명2
    가족 입장에서는 걱정이 먼저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차근차근 설명드리면 이해해주시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 익명1
    반대하셔도 어떡하겠어요 다 큰 성인인데 본인이 원하면 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