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면서 가장 힘이 되는 존재

간호학과는 과제도 많고 시험 범위도 넓다 보니 혼자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기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거나 서로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면서 공부할 때 더 힘이 되는 것 같았고 힘든 순간도 같이 이야기하다 보면 조금은 위로가 되면서 함께 더 친해지게 되는 것 같았어요! 여러분도 학교생활하면서 가장 힘이 되었던 사람이 있으신가요?

댓글5
  • 익명5
    저도 룸메이트라고 생각해요 ! 같은 간호학과라서 비슷한 고민을 공유하니까 친해질 수 밖에 없어서 가장 힘이 됐어요!
  • 익명4
    저도 룸메이트들이라고 생각해요. 감사하게도 1학기 룸메들을 잘 만나서 가끔씩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이런 사소한 것들이 저를 계속 학과에 다닐 수 있는 원동력이 되더라구요. 
  • 익명3
    저는 룸메이트들이 가장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4인 1실에서 생활했는데, 같이 새벽까지 공부도 하고 시험 범위나 암기할 내용을 서로 공유하면서 공부하니까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힘이 났어요. 지칠 때는 서로 응원해주고 야식도 같이 먹으면서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서 덕분에 1학기를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익명2
    저는 같이 스카 가서 공부하는 친구들이요!! 같이 이번 시험 진심 망했어 밤 새야돼 이러면서 스카에서 늦게까지 공부하는 게 재밌기도 하고 같이 집 가는 것도 좋아서 안 하고 싶어도 친구 때문에 하게 되니까 덕분에 공부 더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는 학교 다니면서 동기들과 스터디 톡방을 만든 게 좋았어요. 시험기간에 서로서로 정보 공유하고 같이 학교에서 공부하니깐 동기부여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