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년만 지나도 힘든데 10년 넘게 같은 병원 다니시는 분들 보면 진심으로 존경스러워요..
어떻게 그렇게 오래 버티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오래 다니고 싶은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댓글2
익명2
저도 아직은 대학생이지만 이 글을 보면서 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호사는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쉽지 않은 직업이라고 느끼는데, 한 병원에서 10년 넘게 꾸준히 근무하신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는 오래 일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시간은 엄청 빨리 가니까 올해만 버티자로 살면 시간이 다 지나가더라구요..
익명1
처음부터 10년을 목표로 잡으면 너무 지치는 것 같아요. 일단 1년, 그다음은 3년 이렇게 버티다 보면 어느새 연차가 쌓이고 익숙해지는 날이 올거라 생각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