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생각 없는 날보다 있는 날이 더 많네요....

당장 그만둘 건 아닌데 솔직히 퇴사 생각은 거의 매일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막상 또 진짜 퇴사할 생각하면 무섭고요.... 다들 이런 생각 한 번씩 하시나요?

댓글1
  • 익명1
    아직 실습하는 간호학생이지만 병원 갈 때마다 다들 그런 마음을 품고 계시겠구나 싶어서 남 일 같지가 않아요. 매일 버텨내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