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맨날 하는 생각이 진작에 할 걸
미리 다닐 걸
그냥 3학년 때 진짜 끝낼 걸
이 생각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후회되고 미련도 뚝뚝이지만, 제 과오기 때문에 어쩌겠는가 하고
마치 여우가 된 것처럼
저것은 신포도다하고 합리화하는 것처럼
상반기를 전부 흘려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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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하는 생각이 진작에 할 걸
미리 다닐 걸
그냥 3학년 때 진짜 끝낼 걸
이 생각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후회되고 미련도 뚝뚝이지만, 제 과오기 때문에 어쩌겠는가 하고
마치 여우가 된 것처럼
저것은 신포도다하고 합리화하는 것처럼
상반기를 전부 흘려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