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 하면 된다고 마음 다독이면서 결과 기다렸는데, 막상 서울대랑 분서 둘 다 떨어지니까 기운이 빠지네요 ㅠㅠ 상반기 채용이 성공적이지 못한 분들은 멘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