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 지렁이 입니다.
저는 첫 병원이 3차병원 응급실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원해서 지원했고, 부서도 원티드였습니다.
현재는 정형외과 외래에 있습니다. 입사 시절 수술방에서 수술 참관을 할 때 느꼈습니다.
“아...난 수술실은 안되겠다..” 이렇게 느낀 가장 큰 이유는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에요ㅠㅠ
물론 응급실에서도 중요한 시술의 어시를 하게되면 움직일 수 없긴 하지만 수술방처럼 그렇게 오래 한자리에 서 있진 않으니까요
정말 오래 서 있는 것이 괜찮다 하면 수술실, 한 자세로 오래 서 있는 것이 힘들면 응급실 추천 드립니다
고민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