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준생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저는 1-1 때 너무 막연하게 놀기만 하다가 처음 보는 학점을 받았어요... 그 이후로는 꾸준히 올리려고 노력했지만 이미 낮아진 평균은 생각보다 쉽게 바뀌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원하는 곳에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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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감사합니다! 확실히 취준 기간이 되니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네요.. 같이 열심히 해서 원하는 병원 합격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