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전화 응대

전화벨 울리면 아직 긴장됩니다.
첫 멘트도 어색하고
상대방 말 놓칠까 봐 걱정돼요.
메모하면서 듣는 것도 쉽지 않네요.
전화는 언제쯤 편해질까요?

댓글1
  • 익명1
    정해진 멘트 하나 만들어두면 조금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