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께 말 걸기

실습 중에 먼저 말을 걸어야 하는데

괜히 불편해하실까 봐 망설이게 됩니다.

간단한 질문도 타이밍을 보게 되고요.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게 어렵네요.

처음엔 다들 이러셨나요?

댓글5
  • 마이정
    저도 처음에는 말 거는게 너무 힘들어서 환자분들께 가는게 힘들더라구용.. 그래도 계속 웃으면서 먼저 인사드리고 오늘 날씨는 어떤지, 식사는 하셨는지 이런저런 사소한 얘기를 먼저 시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조금씩 먼저 다가가보세요!!
  • 익명4
    저도 정말 환자 분들께 말거는 게 정말 어려웠는데요, 계속 바이탈 체크하러 다니면서 웃는 얼굴로 인사드리고, 얼굴을 트게 되니까  서로서로 간단한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게 되더라고요!
  • 익명3
    저도 먼저 말 거는게 많이 힘들었어요. 저는 출근하면 병실 돌면서 환자분들이랑 인사하고 잠을 잘 주무셨는지 식사는 잘 하셨는지 물어봤었어요. 
  • 익명2
    저는 인사랑 식사 여부처럼 가벼운 말부터 시작했어요.
  • 익명1
    저도 처음엔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못했어요!
    그냥 가서 안녕하세요, 식사하셨어요 하면서 다가가보세요! 환자분들도 엄청 좋아하시고 성함도 기억해서 가시면 더 좋아하셔요 나중에는 먼저 말도 걸어주시니까 걱정하지 않고 다가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