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중에 기졸 채용 준비하기

다른 일 했다가 문득 1살이라도 어릴 때 

간호사 면허증 하나 만들어 두자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원서 넣고 얼레벌레 졸업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가고 싶은 병원이 없어서 취준을 딱히 안 했어요..

살아보고 싶었던 지역 종병 졸예로 합격하고 웨이팅 중인데 

지방 종병도 이렇게 웨이팅이 길 줄 몰랐어요.. 

현역이었다면 재밌게 놀았을텐데 생각만 많아 집니ㄷ ㅏ.... ㅎㅎ 

 

댓글1
  • 익명1
    얼레벌레 졸업했다는 말이 너무 공감됩니다 ㅋㅋㅋ 그래도 면허도 따고 취업도 하셨으니 결과적으로는 잘 해내신 거네요. 웨이팅 기간 알차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