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병원 실습이네요

사실 그렇게 친화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환자와 간호사 선생님께 많이 다가가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또 병동 실습을 나간다고 하니 좀 떨리네요. 4학년이라고 더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더 공부하고 더 노력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힘내보겠습니다, 파이팅

댓글3
  • 익명2
    화이팅입니다!!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어영
  • 익명1
    마지막이니 화이팅하세여!!
  • 먕먕이야
    저도 스몰토크를 잘 못하는 편이라서 아직도 환자, 보호자분과 뚝딱거리면서 대화해요
    그래도 마지막이니만큼 조금만 더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