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사실 그렇게 친화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환자와 간호사 선생님께 많이 다가가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또 병동 실습을 나간다고 하니 좀 떨리네요. 4학년이라고 더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더 공부하고 더 노력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힘내보겠습니다, 파이팅
댓글3
사실 그렇게 친화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환자와 간호사 선생님께 많이 다가가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또 병동 실습을 나간다고 하니 좀 떨리네요. 4학년이라고 더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더 공부하고 더 노력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힘내보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