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안할 수 있으면 안하는게 가장 좋지만 ,,, 병행해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공부 안해도 갓생살았다는 합리화가 가능해서
댓글4
익명4
알바를 그만 둬봤는데 시간이 오히려 남고 자유로워서 계획없이 살게 되더라고요… 다시 시작하니까 체력 역시나 딸리지만 여유있을 때 해야될 거 같아 꾹 참고 하는 중입니다 ㅜㅜ
익명3
알바도 진짜 케이스 갈리는 것 같아요. 어떤 날은 체력 다 털려서 공부랑 같이 하면 더 망하는데, 또 어떤 날은 생활 리듬 잡아줘서 오히려 덜 무너지는 느낌도 있고요.
어영부영 보낸 것 같은데 돌이켜보면 또 뭐라도 한 건 있어서 묘하게 찝찝하지 않은 상태… 그게 제일 웃픈 포인트 같아요 ㅋㅋ
익명2
저도 간호학과 생활하면서 알바랑 병행하면서 했는데 하면 또 하게 되더라고요
익명1
병행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해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다만 간호학과는 시험이나 실습 기간에는 정말 바빠지니까 그 시기에는 근무를 조금 줄일 수 있으면 훨씬 부담이 덜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