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자 마자 취뽀에 들어가야 하니 벅차네요 입사 해서도 문제인데 들어가는 게 힘들어서 이렇게 힘을 쓸 일인가 현타가 옵니다. 임상에는 큰 뜻은 없는데, 다들 취뽀 하는 와중에 저는 안하는게 불안해서 억지로라도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