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들 자소서 쓸때 어떤 걸 더 우선시 하시나요? 자신의 장점or 병원 추구 방향(장점에 비해 부족한 것)?

자소서 쓸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다들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들..?

자신만의 자소서 포인트나 팁이 있을까요?

전 일단 최대한 제 장점인 봉사활동이나 대외/내 활동을 위주로 쓰려고 하는데 이게 병원의 원하는(추구하는) 방향이랑 달라도 써도 될지 잘 모르겠네요..다들 자신의 장점 위주로 쓰나요 아니면 병원의 추구하는 방향(자신이 한 활동이 없는데도)으로 쓰나요?

댓글2
  • 익명2
    제가 수강한 자소서 특강에서 요즘에 다들 챗이나 제미나이 등을 이용해서 자소서를 작성하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잘 작성해서 둘 다 잘 써야한다고 했어요ㅠㅠㅠ
    막막해도 힘내세요ㅠㅠ
  • 익명1
    병원의 인재상에 맞춰서 자소서를 적으면 적기 어렵기도 하고, 면접준비할때 더 힘들거같아서 저는 그냥 제 장점에 맞춰서 작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