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요즘 취업 얘기로 다들 심란하네용…

기말고사에 취업에 너무 치여서 그냥 상반기 공고들은 무시하고 일단 기말고사에 집중하려 했는데 동기들이 옆에서 병원 공고 얘기하면 저도 지원은 해봐야될 것 같고... 너무 어렵네요...ㅠㅠ

댓글2
  • 익명2
    저도 비슷해요…가고 싶은 병원은 많지 않고 공고가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올해 공고가 올라오는지도 모르니 무서운 거 같아요…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하면 언젠가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이라 믿으며 버텨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익명1
    저도 비슷해요ㅠㅠ 가고 싶은 병원이 많지 않고, 하반기에 나오는 곳들이 많은데 동기들은 이미 지원했다는 얘기들이 많이 들려와서 조급함이 밀려율 때가 많은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각자의 속도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