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정신없는 요즘 여유가 너무 필요해요...

학교 실습하랴 이론 공부하랴.... 공고가 전년도보다 빨리 뜬다고 예상을 했지만서도 이정도로 빠를 줄도 모르고 이렇게 정신이 없을 줄 몰랐어요...진짜 아무 걱정없이 몇 주만이라도 쉬고싶어요ㅜㅜ다들 너무 고생많으세요

댓글2
  • 익명1
    저도 취준하는데 기말고사 공부도 못하고 ㅜㅜ 넘 빡센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그냥 상반기에 취업 끝내서 다음 학기에는 여유롭게 학교 다니고 싶네용 ㅎㅎㅎ
  • 아장아장이
    그니까요 ㅠ 이렇게 준비도 안했는데 공고들이 몰아칠줄 몰랐어요..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는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