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인데도 벌써 큰 병원들이 하필 기말고사랑 겹쳐서 오니까 이제 자소서를 써도 제대로 못 쓴 기분이고 뭔가 짬뽕 국물 흘리고 휴지로만 닦아낸 그런 찝찝함도 있고
근데 생각해보면 여름방학 2학기 이럴 때도 올라올 거긴하니까 하면서 밍숭맹숭해가지고
고민이 많은 시기인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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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인데도 벌써 큰 병원들이 하필 기말고사랑 겹쳐서 오니까 이제 자소서를 써도 제대로 못 쓴 기분이고 뭔가 짬뽕 국물 흘리고 휴지로만 닦아낸 그런 찝찝함도 있고
근데 생각해보면 여름방학 2학기 이럴 때도 올라올 거긴하니까 하면서 밍숭맹숭해가지고
고민이 많은 시기인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