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학년이 되고나니 드는 생각…

1학년 때는 나름 열정도 있고 취업하고 싶은 병원이나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었는데 이제 4학년이 되니깐 계속 휘몰아 치는 느낌이고 시간은 또 왜이리 빨리 가는지ㅠㅜ😭 이제 벌써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다니... 해놓은 건 없고 취업에 대한 부담감은 날로 늘어가고 있어서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흘러가는 대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계획들을 세우고 계신가요..!??🥹

댓글1
  • 익명1
    취준 기간에는 어느정도 뇌를 빼야하는 게 맞는거같아요.. 
    저도 생각이 엄청 많은 스타일인데 그러다보니까 더 불안해지더라고요. 
    이제는 그냥 될대로 되라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할일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될거에요 제 병원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