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집인데 충청도 가는 기차를 탄 것도 어느 덧 3년차.... 병원이 과연될까 싶기도하고 된다해도 그때부터가 시작인데... 지금 사학년도 죽을거같은데 병원이 더 힘들다고.. 어쩌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