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포기하지 않고 있지만 힘들긴 하네요..

반복되는 불합격 글씨에 계속 쪼그라들고 있는 것 같아요...ㅜㅜ 언젠가는 저에게도 잘 맞는 병원이 찾아오겠죠? 그날을 목표로 오늘도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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