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취업이란 사실이 숨을 조여오네요.

실습이 끝나고 보니 넣었던 병원의 필기는 떨어지고 학교에서는 과제를 하라고 채찍질하고 시간은 없는데 몸은 피곤하고 조화롭게 속터지네요 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