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저의 작은 배려가 큰 도움이 되질 않네요.
벌써 4학년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데 1학년때부터 봐왔던 동생들이 점점 선을 넘어
오히려 본인들이 피해를 많이 받았다며 말하고 다니는게 안타깝네요
혼자서 스스로 못한 애들을 위해 열심히 4학년까지 달려왔는데 겨우 듣는 소리가
뒷욕이라니 너무 씁쓸하네요
그래도 내일은 좋은일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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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저의 작은 배려가 큰 도움이 되질 않네요.
벌써 4학년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데 1학년때부터 봐왔던 동생들이 점점 선을 넘어
오히려 본인들이 피해를 많이 받았다며 말하고 다니는게 안타깝네요
혼자서 스스로 못한 애들을 위해 열심히 4학년까지 달려왔는데 겨우 듣는 소리가
뒷욕이라니 너무 씁쓸하네요
그래도 내일은 좋은일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