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퇴사할 때는 진짜 힘들어서 나왔거든요.
근데 다른 병원 와서 근무해보니까 전에 다니던 곳 장점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교육도 괜찮았고 동료들도 좋았고... 물론 힘든 점도 있었지만요ㅋㅋ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 것 같아요.
혹시 퇴사하고 나서 전 직장 다시 생각난 적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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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는 진짜 힘들어서 나왔거든요.
근데 다른 병원 와서 근무해보니까 전에 다니던 곳 장점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교육도 괜찮았고 동료들도 좋았고... 물론 힘든 점도 있었지만요ㅋㅋ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 것 같아요.
혹시 퇴사하고 나서 전 직장 다시 생각난 적 있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