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많은 채용 공고가 한꺼번에 올라왔네요..ㅜㅜ
간호학과 4학년 학생분들은 하루 종일 공고를 확인하고 많이 놀랐을 것 같아요...(물론 저도요)
주변 친구들의 지원 현황을 보며 조급함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기대와 불안이 동시에 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지금의 혼란과 고민은 모두 여러분이 진지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채용 시즌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더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공고를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했다고 해서 뒤처진 것이 아니고, 아직 지원 병원을 정하지 못했다고 해서 늦은 것도 아닙니다. 각자의 속도로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해도 괜찮습니다.
취업 준비 중인 모든 간호학과 4학년 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불안한 마음보다 스스로를 믿는 마음이 조금 더 커지길 바라며, 모두 원하는 곳에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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