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조심스러워요.

이제 두 주차인데 여전히 내가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솔직히 없어요.

시간이. 가야하는데 여전히  불안합니다.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지 잘 가고 있는지 신께 물어보고 싶어요.

댓글1
  • 익명1
    헉,, 신규간호사이신건가요? 무언가 이미 일을 시작한 것 자체로 대단하십니다. 무슨일이든 잘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