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소서 얼마나 쓰셨나요 취준이란 벽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나...

분명 해야 할 일인데 막상 노트북 앞에 앉으면 한 글자 적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수업 듣고 공부하기도 바쁜데 자소서까지 적으려니까 넘 림드네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 정리하다보면 넘 우울하네요 다들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면서 준비하고 계신가요?? 혼자만 이렇게 막막한 건지 모르겠네요 ㅠ

댓글3
  • 익명2
    실습/봉사 중 기억에 남는 일이나 대외활동 위주로 정리를 먼저 하고 구체화하면서 썼던 거 같아요! 병원 홈피 띄워놓고 미션/비전 맞춰가며… 널스링크 내 병원별 합격 자소서 참고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당
  • minki905
    저도 병원공고 뜰 때마다 급하게 쓰는거 같아요,,, 같이 화이팅해봐요
  • 익명1
    자소서를 처음 써보면 엄청 막막하고 어떤거 먼저 써야하는지 멘붕이 오기 쉽죠.. 저도 그랬어요 사실 저도 잘 모르기는 하지만 경험 상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자소서와 별개로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해왔던 일들이나 기록들을 찾아서 정리를 먼저 하고 그 후에 필요란 걸 뽑아서 자소서를 작성하고  병원 자소서에는 관련 합격 자소서에서 힌트를 얻거나 그 병원의 최신 정보, 가치관, 인재상 이런걸 미리 알고 연관지어 작성하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요 :)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