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지는 요즈음

나선식을 하고 임상실습을 앞둔 지금, 여전히 나는 1학년 같고 무엇하나 잘하는게 없는 것 같아 임상 실습에 나가서도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이 앞서는 요즈음이다. 정신 없이 실습을 하고 나면 눈 깜짝할 새에 4학년이 되어 취업과 국시 준비를 하게 될 텐데 그 전까지 충분히 성장할 수 있을지, 내가 가고 싶은 병원에 갈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다. 

 

……

 

그럼에도 포기하거나 멈춰서고 싶지 않다. 부족한 만큼 더욱 힘내자!

댓글3
  • 익명1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이 너무 멋지네요! 꼭 성공한 간호사 할 수 있으실 거 같아요 우리 같이 힘내봐요!
  • 익명3
    내가 생각했던 미래를 꿈꾸며 고된 일상지속하다보면
    어느정도는 성취할 수 있지않을까요?
    힘든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 멋지십니다!
  • 익명2
    포기하지 않겠단 다짐이 멋있어요. 끝까지 힘내서 훌륭한 간호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