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증명서, 석차, 뭐 이것저것 확인하는데 한숨만 푹푹나와요. 전공 교수님이면 취업 잘하라고 +는 붙여줄법 하지않나??? 하면서 화가 나기도 하고.. 난 저학년때 뭘 했길래 이렇게 성적이 낮은거지... 싶기도 하네요.. 요즘은 그냥 바쁘게 일상 살다가도 살짝 우울해지기도 하는거 같아요. 심지어는 교수님들이 원망스러워질 수준이에요. 공고가 뜨면서 점점 압박감에 토익도 올리고싶고, 자소서도 더 손보고싶고, 학점도 마지막이다 싶은 생각으로 챙기려하는데 자꾸 팀플이니, 논문이니, 과제니, 실습 보고서니... 할게 폭탄처럼 떨어지네요. 이렇게 학교 과제들 겨우 쳐내고 있는데 공고는 언제 확인하고 언제 지원해야할지, 새삼 선배들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우리 다들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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