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병원 공고가 조금씩 뜨면서 취업 준비를 병행해야하는 4학년의 무게를 조금씩 실감하는 중입니다... 학교 공부, 병원 실습, 과제, 논문, 자소서, 토익............. 이거하면 저거해야하고 저거 끝내면 이거 해야하고... 할일의 축복은 끊이지 않는데 뭔가 하면서도 취준을 하고 있다고도 생각이 들지 않고 머리만 복잡한 이 기분...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ㅠㅠ 와중에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여러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 4학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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