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졸업해서 기약없는 병원 웨이팅 중인데 3개월이 지나니까 요양병원이나 작은 종합병원에서 일하면서 기다리는 게 나을지 새로운 병원들 자소서 쓰면서 새로 알아봐야할지 너무 혼란스러워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