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3학년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진짜 4학년이 가장 헬인 것 같아서 하소연 차원에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저만 이런 거 아니죠? 진짜 학교 배수강의에 실습에 아직까지도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오죽하면 과제 제출하는 것도 깜빡해서 지각하고 진짜 정신도 어디가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4학년들 진짜 다들 힘내요 그래도 고지가 코 앞이니 진짜 화이팅...!

댓글4
  • 익명4
    4학년들 진짜 파이팅입니다...! 같이 힘내봐요!
  • 익명3
    저도 3학년 때까지는 그래도 카페인을 입에 달고다니는 수준은 아니였는데 4학년되니까 없으면 안되겠더라구요.. 
  • 익명2
    저랑 똑겉어요.. 저도 3학년때 사망년이래서 가장 힘든줄알았는데 진짜 구라같은 삶..
  • 익명1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온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 걱정말고 화이팅합시다 우리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