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첫 실습 이제 막 한주가 지났는데 너무 실습을 얕봤던 것 같아요..생각보다 발도 너무 아프고 제가 선생님들께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 같은 점 들이 심리적으로 힘들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