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공고가 빨리 뜰 줄 누가 알았을까요...

올해도 작년과 비슷하겠지 하면서 4학년 1학기는 학업에 집중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공고부터 아산병원까지 연달아 공고가 나면서 학업과 취준을 병행하느라 정말 정신이 없네요.

 

누군가 밑에 글을 남기신 '산 넘어 산' 같은 상황이라도 앞에 놓인 일부터 하나하나씩 잘 헤쳐나가봅시다.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댓글4
  • 익명4
    ㅠㅠ저도 이렇게 빨리 뜰 줄 모르고 면접 취업 준비는 미뤄두고 학점 관리에만 몰두하고 있었는데ㅠㅠㅠ 
  • 익명3
    그러게요 공고가 빨리 올라와서 학기랑 취준 병행에 정신 없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익명2
    그러니까요.. 최소한 여름방학일줄 알았는데.. 지금 스펙으로 상반기 빅파 다떠버리면 못가는데 우울하네여ㅜ
  • 익명1
    진짜 7월까진 여유 있겠지 싶었는데...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하... 그래도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우리 같이 힘내요!